[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최희가 딸 복이와 함께 사랑스러운 케미를 뽐냈다.
8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인한테 선물받은 옷인데 세달 뒤 복이 돌 사진 찍을때 입혀도 넘 예쁠거 같죠 덕분에 큰맘 먹고 내복탈출!!!!!"이라고 전했다.
이어 "(물론 아직 초보 엄마는.. 내복만 입혀서 외출 가능해여… ㅋㅋㅋㅋ 예쁜 옷은 니 몸을 니가 가눌때 입거라…) 주말도 이렇게 끝이 납니다…"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복이는 공주님 드레스를 입고 귀엽고 깜찍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해맑게 웃는 복이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