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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신주아, '재벌 2세 남편♥'의 통큰 플렉스.."신용카드 하나면 OK!"

입력 2021-08-07 16: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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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에브리데이 신주아' 캡처
유튜브 '에브리데이 신주아' 캡처

[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신주아가 남편이 선물한 신용카드를 공개했다.

7일 오후 신주아의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에는 태국댁 신주아의 in my bag~ 아낌없이 다 털었습니다! 이게 찐이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신주아는 "오늘 드디어 신여사의 in my bag을 공개한다"며 가방 속에 든 제품들을 꺼내기시작했다. 신주아는 "코로나 시대에 필수인 알코올 소독제를 챙겨다닌다"며 가장 먼저 알코올 소독제를 보여줬다.

이어 신주아는 "날씨가 덥기 때문에 피부가 굉장히 예민해지고 붉어져서 항상 미니 선풍기를 가지고 다닌다"며 미니 선풍기를 꺼냈다. 이어 그는 "햇빛이 강해서 썬스틱이나 썬스프레이도 가지고 다닌다. 작고 가벼워서 가지고 다니기 편하다"고 설명했다.

신주아는 "유튜브를 촬영하다 보니 어두운 곳에서 촬영할 때 꼭 필요하다"며 작은 조명을 보여줬다. 이어 파우치를 들고 "많은 것을 가지고 다녀서 큰 가방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큰 파우치에서 믹스커피와 약봉투를 보여주며 "비타민 D와 하루 한포 먹는 유산균도 챙겨다닌다"며 "위장이 약해서 비상약도 챙겨다닌다. 밴드도 챙기고 다니는데 다 쓸일이 있다"며 약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그는 "화장품 샘플도 들고 다닌다. 실과 바늘, 미니 손톱깎이도 필요하다"며 "뷰러도 들고 다니면 좋다. 마스카라를 하지 않고 뷰러만 사용해도 눈이 굉장히 선명해 보인다. 지금도 마스카라를 하지 않고 아이 섀도우만 발랐다.

신주아는 "자외선이 강해서 선글라스도 늘 가지고 다닌다"며 "휴대폰은 태국과 한국으로 총 두개가 있다. 뒷면은 그림이고 앞면은 거울인 카드 거울도 가지고 다닌다. 제일 중요하고 빠질 수 없는 건 지갑이다. 많은 것을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얇고 가벼운 제품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백화점 카드도 있고 쿤서방이 준 신용카드도 있다. 태국에서는 이 신용카드 한개만 있으면 다 가능하다. 쿤서방이 만들어준 명함도 있다"며 "앞면은 영어고 뒷면은 태국어로 되어있다. 혹시 모를 위급한 상황을 대비해서 이렇게 명함까지 준 센스있는 쿤서방 고맙고 사랑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끝으로 신주아는 "이렇게 첫번째 in my bag이 끝났다"며 "약방 같다. 혹시나 지나가다 신여사를 보신다면 위급한 분들은 말씀해 달라. 언제든지 다 제공해 드리겠다. 앞으로도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올게"라며 영상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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