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수향, 쭉 뻗은 각선미에 심쿵..제대로 물오른 비주얼

입력 2021-08-08 16: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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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임수향이 일상 속 청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8일 오후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urrounded by beautiful things #아직 오픈 전인 곳에서 사진 찍을 때만 마스크 잠깐 벗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임수향의 환한 미소는 그녀의 비주얼을 더 돋보이게 해준다.

시원한 임수향의 자태는 보는 이들의 감탄 어린 시선을 자아낸다. 쭉 뻗은 각선미 또한 압도적이다.

한편 임수향은 현재 새 드라마 '제인 더 버진'을 검토하고 있다. 동명의 미국 드라마를 한국 버전으로 리메이크한 '제인 더 버진'은 할머니 말씀에 따라 결혼 전 순결을 목숨처럼 지키던 주인공이 정기 검진 중 의사의 실수로 임신하게 된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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