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수민이 강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서울 액션스쿨 소속 무술감독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투 해보고싶네~ #타투#1도없는#타투추천#타투스티커 #문신#요즘문신이라그럼옛날분이라던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민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수민은 무엇보다 목과 팔을 포함해 상체를 타투 스티커로 가득 채우고 있다. 반전 가득한 강렬한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수민과 선우선은 영화 '오늘도 위위' 촬영차 액션스쿨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뒤 약 1년여 간 교제 끝에 지난 2019년 7월 결혼에 골인했다. 11살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