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혜성이 청순한 미모와 세련된 패션까지 자랑했다.
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장엔 크록스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스튜디오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정장에 편안한 슬리퍼를 착용한 이혜성은 다소 언밸런스한 패션마저도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부르고 있다.
한편 이혜성은 tvN '벌거벗은 세계사', 더라이프 '우리동네 클라쓰' 등에서 활약 중이다.
또한 이혜성은 전현무와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9년 11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