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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치♥정인 "아들 아팠다..40도 달하는 열에도 웃음 잃지 않아"

입력 2021-08-07 08: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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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치 인스타
조정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정치, 정인 부부가 아들이 아팠다며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조정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일하고도 조금 넘치게 아팠다. 40도에 육박하는 열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조성우 #돌발진 #열꽃"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정인도 댓글을 통해 "아직 끝난.. 게.. 아니지만... 여튼 사진은 이쁘네"라고 현재 상황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누가 봐도 조정치 아들로 보이는 귀여운 아이가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팬들도 조성우 군의 쾌유를 기원하고 있다.

한편 정인은 가수 조정치와 지난 2013년 결혼, 2017년 2월 딸 조은 양을, 2019년 12월 아들 조성우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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