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뚜기 3세' 함연지, 핸들에 달았던 반짝 보석 결국 포기 "뗐어요"

입력 2021-08-07 06: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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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함연지가 아기자기한 일상을 공개했다.

6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뗐어요", "햄편 손에 붙여줬구요" 등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연지가 차량의 핸들에 달았던 큐빅 스티커를 모두 제거한 모습이 담겼다. 함연지는 앞서 "어제 제가 엄마랑 문방구 1000원짜리 큐빅 스티커 사서 차 핸들 같이 꾸미고 놀았는데요~ 아침에 차 타다가 너무 예뻐서 눈물이"라고 밝히며 핸들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하지만 이때 한 네티즌은 "만약 사고시 에어백이 터지는 곳에 보석이 위치해서 안돼요. 에어백 없는 곳으로 고고고"라고 조언의 말을 남겼고, 함연지는 아쉬워하면서도 "뗄게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함연지는 제거한 스티커를 이용해 남편과 아기자기하게 놀이를 즐겨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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