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찬민 딸 박민하, 아직은 수줍은 15살..귀엽게 성장 중

입력 2021-08-07 22:18:18
    • 복사완료!

박민하 인스타그램
박민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가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7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셀카를 게재했다. 박민하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박민하는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고 핀을 꽂아 러블리한 룩을 연출했다. 박민하는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박민하는 귀여운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민하의 성장한 모습이 세월을 실감하게 한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제42회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최근 진행된 사격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