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예은과 카와구치 유리나 그리고 구이저우가 만났다.
6일 방송된 Mnet '걸스플래닛999'에서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예은과 카와구치 유리나 그리고 구이저우가 롤모델로 트와이스를 꼽았다. 특히 이저우는 "수능 시기 때 트와이스의 노래를 들었는데 너무 좋아한다"고 했다.
이외에도 이연경, 사카모토 마시로, 추이원메이시우가 첫 만남을 가졌다. 세사람은 모두 JYP 연습생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었다. 추이원메이시우는 "15살 때 한국에 왔는데 데뷔를 포기했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