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긱스 루이, 유성은 부부가 신혼여행으로 '복면가왕'을 택했다.
8일 방송된 '미스터리 음악쇼-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가왕에 도전하는 다양한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긱스 루이, 유성은은 스페셜 무대를 꾸며 청량한 여름 음악을 선사했다. 긱스 루이, 유성은은 2년 열애 끝에 최근 결혼에 성공, 출연진들의 축하를 받았다. 녹화일 기준, 이틀 전 결혼을 했다는 두 사람은 신혼여행을 ‘복면가왕’으로 왔다며, “저희한테는 되게 의미 있는 무대인 것 같아요”라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김성주는 루이, 유성은 부부뿐만이 아니라 여름 휴가를 가지 못한 시청자들에게 “시원하고 즐겁게 저녁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며 시원하고 무대를 예고했다.
한편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