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멤버들이 새 탈출을 앞두고 공포 특집을 확신했다.
8일 방송된 tvN ‘대탈출4’에서는 새로운 탈출을 시작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새로운 탈출을 앞두고 유병재는 “순서적으로도 그렇고 콜 시간도 그렇고 쎄하다”며 “무서운 거 할 때 됐다”고 말했고 김동현 역시 동의했다.
이후 두 사람은 좀비 특집을 확신한 듯 피오의 의상에 “왜 남친룩으로 입고 왔냐”며 “이렇게 입고 좀비한테 괜찮냐”, “네가 멋쟁이처럼 입고 나오면 그 주가 좀 힘들 때다?”라고 놀렸다.
이어 등장한 신동 역시 “오늘 100%”라며 “왜냐면 한 번 이상 한다고 했거든”이라고 웃으며 확신했다. 멤버들은 “근데 매 시즌에 두 번 있었어”라며 “귀신과 좀비가 하나씩 있었잖아”라고 전 시즌을 분석했다.
두려움에 떨던 이들은 강호동의 선창으로 “귀신 오라고 해”를 복창하며 호기를 부렸다. 신동은 “그래 오라고 해”라며 “난 뒤로 갈 테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