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드벨벳 조이, 매혹적 가을여신 등극..물오른 성숙미

입력 2021-08-08 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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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이 인스타그램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가을여신으로 변신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는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조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조이는 물오른 성숙미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이는 JTBC 새 드라마 '한 사람만' 출연을 확정 지었다. '한 사람만'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여자와 밑바닥 인생 남자가 살인사건으로 얽히며 서로 인생의 진짜 소중한 '한 사람'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중 인생의 절정기에서 시한부 선고를 받은 SNS 인플루언서 성미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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