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동국 딸 재시의 근황이 공개됐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대 앞에 앉아 카메라를 새침하게 바라보고 있는 이동국 첫째 딸 재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있는 재시는 부모의 장점만 쏙 빼닮아 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7월 12일 종영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시즌2'에 출연한 바 있다. 또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시즌2'에 새롭게 코치로 합류했다. '뭉쳐야 찬다 시즌2'는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기까지 불타는 승부욕, 실패와 좌절, 값진 승리의 순간이 함께 할 스포츠 레전드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