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승신이 남편 김종진과 집콕여행을 즐겼다.
8일 이승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서라도 휴양지 느낌 ㅋㅋㅋ넷플릭스 '라장스'보면서 눈으로 파리여행 #여행#가고싶다#집에서#여행느낌#밀짚모자#파리#눈으로여행#집콕여행#넷플릭스#라장스#행복한오후#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밀짚모자를 쓴 채 집에서 휴양을 즐기고 있다. 여전히 신혼부부처럼 알콩달콩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투샷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승신과 김종진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