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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인기가요' 방탄소년단, 계속되는 1위 행진..선미-아스트로-전소미 등 컴백

입력 2021-08-08 16: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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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탄소년단이 AKMU, 에스파를 꺾고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지훈과 안유진, 성찬이 MC를 맡은 가운데 8월 둘째 주 1위가 공개됐다.

앞서 이날 공개된 1위 후보는 방탄소년단의 'Permission to Dance'와 AKMU의 '낙하', 에스파의 'Next Level'. 이 중 방탄소년단이 1위 트로피를 가져가게 됐다.

이날은 선미의 컴백 무대도 그려졌다. 선미는 'SUNNY'와 'You Can't Sit With Us' 무대를 연이어 선보였고 선미의 밝은 에너지와 퍼포먼스가 빛났다. 여전한 선미의 존재감을 느낄 수 있었다.

아스트로는 'Waterfall'로 우선 포문을 열었다. 'Waterfall'를 통해 아스트로 멤버들의 달콤한 보이스가 귀호강을 시켜줬다. 이어 'After Midnight' 무대로는 남다른 청량함을 뽐냈다. 바캉스를 떠나고 싶게 만드는 시원한 분위기는 퍼포먼스로 더욱 빛났다.

'덤덤(DUMB DUMB)' 무대를 꾸민 전소미는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 사랑스러움부터 고혹미, 걸크러시까지 전소미의 다양한 매력이 팬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골든차일드도 컴백했다. 골든차일드는 '빵빠레', 'Ra Pam Pam' 무대를 연이어 꾸몄다. 완벽한 군무와 중독성 있는 비트, 비주얼까지 완벽한 조화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우진은 'Ready Now'로 블랙 아우라를 발산했다. 강렬한 퍼포먼스 속 절제된 섹시미 또한 돋보였다.

위클리는 'Check It Out'로 상큼함을 과시했으며 이어진 'Holiday Party' 무대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드림캐쳐는 'BEcause'로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 외에도 JUST B는 'DAMAGE'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강소리(Kang so-ri), 골든차일드, 김우진, 김혜연, 드림캐쳐, 선미, 성리, 전소미, SOLE(쏠), 아스트로, Weeekly(위클리), JUST B, 2Z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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