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에바 포피엘, 바쁜 워킹맘..아들 둘 안 믿기는 리즈 미모

입력 2021-08-09 14: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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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인스타 스토리
에바 포피엘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근황을 전했다.

9일 오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도 웃으면서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피엘이 TV조선 프로그램 촬영 차 메이크업을 마치고 셀카를 찍고 있다. 에바 포피엘의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41세다.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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