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현영, 기절한 남편 안쓰러워 "반백살 울신랑..오늘은 남편찬스 못씀"

입력 2021-08-08 14:42:12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현영이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오후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무더위예요"로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늘은 남편촨스 못씀. 개학전에 신나게 주말 보내보자. 스트레스 날리고 다시 열공할 수 있게 스트레스 풀어주는 주말. 남편은 기절~~ 남편찬스는 일주일에 하루만 가능한걸로 반백살 울 신랑 ㅜㅜ 좋은것 좀챙겨줘야하겠어요"라고 덧붙이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현영은 이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가족들과 휴일을 즐기고 있다. 현영은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남편이 지쳐 누운 모습이 담겨있기도 하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연매출 80억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