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요원, 20대 초반이라 해도 믿을 청초함..42세 애셋맘의 역대급 미모

입력 2021-08-09 13: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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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요원이 청초함이 물씬 느껴지는 근황을 전했다.

9일 오후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ehind"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따.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사과머리를 한 채로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사랑스러운 미소가 청초하다. 하얀 피부 역시 잡티 하나 없이 투명하게 빛난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6살 연상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요원은 최근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출연을 확정지었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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