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기분이 나비처럼 날아갈 것 같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요즘 몸이 다 무겁고 붓고 쑤신다는 핑계아닌 핑계?로 걷기 운동도 잘 안하고... 임당 재검 때문에 더 우울하고 그랬었는데유~!! 오늘 검사 통과 해서 그런지 정말이지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아서 맛있는 것도 먹고 집 앞 산책도 하네용 ~ㅎㅎ 저 나비 같나유??"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신영이 하늘하늘한 노란색 원피스를 착용한 채 산책로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만삭이 된 황신영의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9월 출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