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맹승지, 은근한 글래머 몸매..태생부터 사랑스러웠나봐

입력 2021-08-10 21: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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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맹승지가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오후 맹승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 선생님! 가짜강아지인거 티나요??/ 쌤 - 미친사람같앸ㅋㅋㅋㅋㅋㅋ #맨날 재밌어ㅋㅋㅋ #가짜 강아지인거 티 많이 나네 지금 보니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맹승지는 강아지 인형을 품에 안고 있다. 인형을 진짜 강아지처럼 대하고 있는 모습. 유쾌한 맹승지의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금발 헤어스타일 또한 맹승지와 잘 어울린다. 발랄한 미소가 그녀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맹승지는 지난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그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코미디 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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