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은형이 야외 운동 후 타버린 팔을 공개했다.
코미디언 이은형은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본인의 팔을 사진 찍어 올리며 "워치 자리 빼고 싹 탐"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에는 시곗줄 자리를 제외하고 까맣게 그을린 이은형의 팔 모습이 담겨있다.
이은형은 앞서 테니스 수업을 들으러 간다고 언급한 바 있다. 야외 운동 후 시계를 찼던 부위 외에 타버린 그의 피부는 뜨거운 날씨를 짐작하게 했다.
한편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개그맨 강재준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강재준은 지난 1월 1일부터 운동을 시작, 건강과 2세를 위해 30kg 감량을 목표로 다이어트에 돌입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