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남궁민, 벌크업 근황..얼굴 안보면 마동석으로 착각할만

입력 2021-08-11 07: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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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궁민 인스타그램
사진=남궁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남궁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남궁민은 1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뒤에서 뭐해요 형 다 보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거울을 통해 눈바디를 체크하고 있는 남궁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남궁민은 새로운 캐릭터를 위해 벌크업한 가운데 엄청난 허벅지 굵기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남궁민이 차기작으로 선택한 MBC 새 드라마 '검은 태양'은 일 년 전 실종됐던 국정원 최고의 현장 요원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를 찾아내기 위해 조직으로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남궁민을 비롯해 박하선, 김지은 등이 출연하며 올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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