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한예슬이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오후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예슬은 사진과 함께 "쿠션들 햇볕에 말리는중"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쿠션들을 바깥에 두고 말리고 있는 한예슬의 근황이 담겨있다. 긴 미국 여행 탓에 오랜 기간 비워둔 집을 환기시키려는 듯 보인다.
한편 한예슬은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열애 소식을 직접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에는 개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남자친구 류성재와 함께 미국 LA로 출국했으며 지난 9일 귀국했다. 최근 한예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극복 성금으로 5천만원을 쾌척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