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우가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김지우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옥에 살고 싶어진다"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한옥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공간을 방문해 딸 루아나리와 마주보며 웃고 있는 김지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지우 모녀는 점점 닮아가는 옆태로 붕어빵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8일 막을 내린 뮤지컬 '비틀쥬스'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뮤지컬 '비틀쥬스'는 독특한 세계관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팀 버튼 감독의 초기 대표작인 영화 '비틀쥬스'를 뮤지컬화한 작품이다. 김지우는 '바바라'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