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양미라가 귀요미 아들 서호의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오전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의 일상이 담겨 있다. 잠에서 깬 서호는 인형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헝클어진 상태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서호의 모습이 엄마를 쏙 빼닮은 모습.
양미라는 아들 영상과 함께 "옹알옹알 소리에 눈뜨면 내앞에 보이는 부종. 들레 들레가 있어 엄마는 매일 #굿모닝"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사랑해아들 #민들레베이비D+433"이라고 글을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