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쌍둥이 임신' 성유리, 또 받은 축하 선물..인성甲 예비엄마 클래스

입력 2021-08-10 16:36:09
    • 복사완료!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유리가 임신 축하 선물을 또 받았다.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언니 대추즙 사과즙 잘 먹을게용. 4박스씩이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이 성유리의 임신을 축하하기 위해 보낸 즙 선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성유리는 결혼 4년 만에 쌍둥이를 임신했음을 발표한 이후로 지인들의 선물이 쏟아지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성유리는 "저희 가정에 드디어 사랑스러운 아기가 찾아와 주었어요. 그것도 하나가 아닌 둘. 쌍둥이가 찾아왔답니다"며 "사실 아직도 실감이 잘 안 나지만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물조차도 비려서 마음껏 못 마시는 변화들을 통해 서서히 엄마가 되어감을 느끼고 있어요. 참 엄마가 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네요.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 존경합니다"고 임신 소감을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