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개리♥'10살연하 아내, 셔츠원피스 입고 늘씬 각선미..남편보다 더 연예인 포스

입력 2021-08-10 07:25:0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개리 아내가 모델핏을 과시했다.

9일 개리 아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개리 아내는 하늘색 셔츠 원피스를 입고 비슷한 톤의 양말을 신은 채 빠간 가방으로 포인트 준 패션으로 외출한 모습이다. 여기 선글라스까지 착용하며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자태를 뽐낸다. 화보 촬영하는 모델 같은 포스에 시선이 압도된다.

한편 리쌍 출신 개리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비밀리에 결혼했다. 같은 해 아들 강하오를 얻었고 지난해 2월부터 10개월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