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최희가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냈다.
지난 9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너무 내 스스로 감동해서 올려보는 사진! 내가 요리라니.. 내가 찜닭이라니.. 복이 크면 이제 뭐먹이고 키워야하나 벌써 걱정할 정도의 요알못도 요리사가 됩니다 ㅎㅎㅎㅎ (복이 폭풍 옹알이 bgm)"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직접 만든 찜닭이 접시에 담겨있다. 각종 야채가 가득 들어간 찜닭의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군침을 돋운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