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정아가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정정아는 사진과 함께 "내가 생각한 그런 바다는 아니지만 공장이 인천이라 간김에 또 요론거~ 먹어주고 와야죠~~ 고생한 날은 맛있게 논 날은 밥과 김치를ㅎㅎ 정확한 계산법에 따라 식대가 달라진다는ㅎㅎ"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정아는 마스크와 모자를 써 눈만 보인다. 정정아는 큰 눈으로 자랑하며 부드러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또 정정아는 명품 상의를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정정아의 미모가 여전하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지난해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