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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둔' 미초바♥빈지노, 벌써 네 가족? 잔디밭에서 가족사진

입력 2021-08-11 23: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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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래퍼 빈지노, 모델 미초바 커플이 데이트를 즐겼다.

11일 스테파니 미초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7 Years and 2 furry babies later. happy anniversary sweeti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초바는 두 마리의 반려견, 빈지노와 잔디밭에 앉아 활짝 웃고 있다. 아름다운 네가족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tvN '온앤오프'에 출연해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빈지노는 지난 1월 1일, 미초바에게 프러포즈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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