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카라 한승연이 일본 활동을 추억했다.
11일 한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머, 시간이 정말 빠르다. 11주년 축하해. 지금도 믿기지 않아요. 모두 건강하세요? 데뷔 이래로 이렇게 긴 이별이라니..빨리 다시 웃는 얼굴로 마음껏 인사할 수 있는 오기를 바라요"라며 "함께 활동했었지..많이 여러분도 그리워요 저렇게 행복한 추억들.."이란 글을 일본어로 적은 후 과거 활동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라가 故 구하라를 포함, 완전체로 일본 활동을 했던 당시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을 뭉클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한승연은 지난 6월 25일 종영한 웹드라마 '인생덤그녀'에서 '고리아'이자 '천만리'로 1인 2역 활약했다. 또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지난해 촬영한 영화 '쇼미더고스트'가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