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OTT예능

'골때녀' 한채아X명서현, 액셔니스타와 경기 당일 '긴장'…"지면 우리가 떨어져"

입력 2021-08-11 21:10:07
    • 복사완료!

SBS '골때녀' 방송캡쳐
SBS '골때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국대패밀리가 액셔니스타와 경기에 긴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국대패밀리 멤버들이 액셔니스타와의 경기에 앞서 잔뜩 긴장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리그전 마지막 액셔니스타vs국대패밀리의 경기 당일 명서현은 "남편이 항상 경기 전에 잠을 못 자는 게 이거구나 남편의 기분을 깨달았다"라며 긴장한 모습으로 제일 먼저 도착해 기다렸다. 명서현은 한채아에게 "30분 자고 바로 왔다"라며 하소연했다. 한채아는 "계속 생각하지 않아? 자면서 몸이 계속 경직 되어 있는거야. 그래서 근육이 다 뭉쳐있어"라며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느라 잠을 잘못 잤다며 공감했다.

이천수는 아내 심하은을 데려다주며 "여기 감독보다 내가 더 긴장했어. 우리 부모님이 나 운동할 때 이렇게 하셨겠구나 하는 생각 때문에"라며 김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