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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아내 박민정, 임신 7개월 근황 "태동이 엄청난 둘째, 5kg 증가"

입력 2021-08-11 14: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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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정 인스타 스토리
박민정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민정이 임신 7개월 근황을 전했다.

11일 전 프로골퍼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태동이 엄청나는 둘째. 7개월임산부 #5kg 증가 배가 뽈록~뽈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민정이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박민정의 D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출산이 3개월밖에 남지 않았음에도 날씬한 자태다.

한편 박민정은 배우 조현재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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