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윤현숙, 한국 오자 마자 "사람처럼 변신해줄 샵 방문"..여유로운 일상

입력 2021-08-11 17:15:00
    • 복사완료!

윤현숙 인스타그램
윤현숙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윤현숙이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오후 가수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현숙은 사진과 함께 "Done. 한국 오기 전에 자가격리 면제 신청하고 어제 코로나 검사 음성 판정. 제일 먼저 찾아간 곳은 나를 사람처럼 변신해줄 샵. 이제 슬슬 준비해야지. 간절히 바라던 나의 일 #윤현숙 #환골탈태 #기분좋게 #시작하자 #한국 #일상"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현숙은 차량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비스킷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윤현숙의 근황이 담겨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그룹 잼으로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다가 미국으로 돌아갔지만 지난 9일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