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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박은지, 88사이즈 될 것 같다며..여전히 예쁘기만 한데

입력 2021-08-13 09: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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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인스타그램 스토리
박은지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오전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은지는 차량에 앉아 셀카 모드로 자신의 모습을 남기고 있다. 한손에는 큰 사이즈의 음료를 들고 있기도.

임신 후 살이 많이 쪄 울적한 마음을 전해왔던 박은지이지만 영상으로 보는 박은지는 여전히 아름다움이 가득하다. 또렷한 이목구비의 화려함도 그대로여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으며 SNS를 통해 태교 및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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