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상출시 편스토랑' 명세빈, 요리 아닌 꽃 다듬는 이유는..."부업 생각"

입력 2021-08-13 22: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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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명세빈이 플로리스트로 변신했다.

13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꽃을 매만지는 명세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명세빈은 꽃집을 방문해 "예쁜 꽃을 만들겠다"고 말하며 앞치마를 입었다.

이에 명세빈은 스튜디오에서 "사실 요즘 꽃을 배우고 있다"며 "공간을 내줘서 숍 인 숍 개념으로 허락을 해줬는데 나이도 있고 해서 부업으로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명세빈은 열심히 꽃을 만들었고 이를 본 플로리스트는 명세빈의 실력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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