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티파니영X최수영, 딱 붙어 떨어질 줄 몰라..찐친 넘어 찐자매 바이브

입력 2021-08-12 12:09:3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최수영과 찐우정을 자랑했다.

12일 티파니 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young sisterhood '21"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티파니 영과 최수영이 한 의자에 앉아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더운 날씨에도 서로 꼭 붙어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며 우정을 자랑한다.

티파니 영과 최수영의 찐자매 같은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티파니 영은 Mnet '걸스플래닛999: 소녀대전'에서 마스터로 활약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