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8월 둘째 주 '쇼!음악중심'의 1위 후보를 두고 방탄소년단, 아스트로, AKMU가 불꽃 튀는 경쟁을 한다.
14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은 MC 민주, 리노, 정우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선미, 전소미, 하성운, 효연 등이 컴백한다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공개된 8월 둘째 주 1위 후보에는 방탄소년단의 'Permission to Dance'과 아스트로의 'After Midnight' 그리고 AKMU의 '낙하'였다.
8월 둘째 주 '쇼!음악중심'의 1위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