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민하가 동생과 함께 보내는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이자 아역배우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고프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하는 9살 터울로 알려진 남동생과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남매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박민하의 성숙하고도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제42회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최근 진행된 사격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