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제이쓴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낸 근황을 전했다.
방송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제이쓴은 사진과 함께 "힘내! 파이팅!"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수익률 -40.54%'라는 파란색 문구가 적힌 주식창이 담겨있다. 코인으로 마이너스 수익률을 낸 제이쓴의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우는 이모티콘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제이쓴의 근황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