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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선배들 무대 보고 '깜짝'..."온몸에 소름이 돋아"

입력 2021-08-13 06: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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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임영웅이 선배들의 무대를 보고 감탄했다.

12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등장한 원미연은 '이별여행'을 부르며 등장했다. 원미연의 가창력에 놀란 김희재는 "예전 그대로다"고 말했다.

가장 먼저 등장한 원미연은 '이별여행'을 부르며 등장했다. 원미연의 가창력에 놀란 김희재는 "예전 그대로다"고 말했다.

이어 임정희가 등장해 'Music Is My Life'를 선곡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했다.

이후 등장한 박민혜는 '내 눈을 보아도'를 부르며 등장했고 이를 본 임영웅은 "무릎까지 소름이 돋는다"고 감탄했다.

영지는 버블시스터즈의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를 불러 흥을 돋우었고 리사는 '사랑하긴 했어요'를 선곡해 무대를 장악했다. 마지막으로 이영현이 무대에 나타나 '체념 2009'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무대를 본 임영웅은 "오랜만에 선배님들 무대를 보면서 머리 끝까지 소름이 돋아서 오늘 대결을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했다"고 말했다. 원미연은 "노래를 들으면서 내가 왜 이렇게 뿌듯한지"라며 "후배님들 보니까 이 자리에 서 있는게 너무 자랑스럽다"고 극찬했다.

무대 후 원미연에게 장민호는 "처음에 나오셔서 뭘 수정해달라고 하시더라"고 묻자 원미연은 "데뷔연도가 잘못된거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성주는 "녹화 전에도 오셔서 데뷔연도 수정해달라고 하시더라"며 "딸에게 경력이 오래된 걸 숨기고 싶어 하시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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