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배우 신주아가 궁궐 같은 대저택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신주아는 영상과 함께 "오늘도 방콕.. 코로나는 심해져가고.. 태국 비 스케일이 다르죠. 변덕쟁이 태국 날씨. 왔다갔다 왜 그러니"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으리으리한 자택에서 빗소리를 감상 중인 신주아의 근황이 담겨있다. 궁궐 같은 신주아의 자택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또 신주아는 현재 개인 SNS와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를 통해 태국의 럭셔리 라이프를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