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비, 하품하고 울어도 너무 귀여운 아들..수면부족 육아 고충

입력 2021-08-12 15: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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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나비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오전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무니들 오늘도 시작해BOA여 #아졸려 #수면부족"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비의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누워있는 아기는 하품을 하는가하면 울음을 터트리고 있다. 귀여운 아기의 모습이 랜선 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하지만 육아를 하느라 그 어느 때보다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나비. 팬들은 그런 나비를 향한 응원도 가득 표현하고 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또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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