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윤지가 잠든 막내딸을 품에 안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이윤지는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앵 을어서 급히 라방 마무리. 안녕, 우리모두의 밤이 무섭지 않기를ㅡ #0815"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입에 쪽쪽이를 물고 잠든 이윤지의 둘째 딸 소울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윤지는 이러한 딸을 한 품에 안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수수한 모습의 이윤지는 생방송을 하던 중 소울이가 울어 방송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며 양해를 구했다.
한편 이윤지는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현재 이윤지는 유튜브 채널 '이윤지의 마리베'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