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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댁' 박은지, 임신중 남편의 망고빙수에 감동 "갑자기 먹고 싶었는데..고마워"

입력 2021-08-12 08: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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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스토리
박은지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아나운서 박은지가 달달한 망고빙수를 먹는 일상을 전했다.

12일 오전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박은지는 영상과 함께 "망고빙수 맛있다. 갑자기 먹고 싶었는데 사다주다니 고마워 허즈밴"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LA에서 남편이 직접 사다준 망고빙수를 먹는 박은지의 근황이 담겨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으며 SNS를 통해 태교 및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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