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블랙핑크카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핑크 카드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제니는 거울 앞에 서서 새초롬한 표정을 짓고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살아있는 인형 같은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4일 영화 '블랙핑크: 더 무비(BLACKPINK THE MOVIE)'를 개봉했다. 블랙핑크 데뷔 5주년을 맞아 제작된 이 영화는 지난 2016년 8월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한 블랙핑크의 여정을 되짚는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