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나영, 미니미 둘째 이준이로 에너지 충전.."집에 오니까 기다리고 있네"

입력 2021-08-17 21:12:11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나영이 귀여운 둘째 이준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1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본인의 몸보다 훨씬 큰 사이즈의 티셔츠를 입고 있는 김나영의 둘째 아들 이준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나영은 "집에 오니까 얘가 기다리고 있네"라며 퇴근 후 아들 덕에 행복한 기분을 공유했다.

특히 사진 속 김나영과 똑닮아 미니미 같은 이준이의 귀여움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