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미라, 명품 슬리퍼 신고 아들과 데이트..우월 DNA 꼭 닮은 모자

입력 2021-08-16 20:29:52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양미라가 귀여운 아들 서호와 데이트를 즐겼다.

16일 오후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행복했다 #엄마와아들 #민들레베이비D+439"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아들과 외출했다. 그는 아들 손을 꼭 잡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가 하면 아들을 품에 안고 있다.

행복이 가득 느껴지는 모자의 일상이 부러움을 유발한다. 귀여운 서호의 모습과 예쁜 엄마의 모습이 꼭 닮은 우월한 비주얼이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