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견미리 딸' 이유비, 형광등 켠 듯한 뽀얀 피부..청순한 인형 비주얼

입력 2021-08-13 15: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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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유비가 청순 미모를 과시했다.

13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유비의 광고 컷이 담겼다. 이유비는 화려한 패턴의 블라우스와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두운 컬러의 의상에 이유비의 백옥 같은 새하얀 피부가 돋보인다. 긴생머리의 이유비는 인형 같은 미모로 청순한 매력을 뽐낸다.

한편 이유비는 인기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tvN, 티빙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유미의 세포들'은 오는 9월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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