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용규♥' 유하나, 두아이 엄마 맞아? 짧은 머리하니 더 어려보여

입력 2021-08-13 15: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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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인스타그램
유하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유하나가 고혹적인 미모를 뽐냈다.

13일 오후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유하나는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유하나의 작은 얼굴을 가득 채우고 있는 큼지막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가녀린 목선과 여리여리한 팔뚝 또한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그는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 '솔약국집 아들들', '파라다이스 목장'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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